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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 '용서 받지 못한 자' "빌이 겁내지 않아?"라고 윌이 창녀에게 묻는다. 1881년 미국 와이오밍주의 한 도시에서, 한 창녀가 관계 도중 손님의 중요 신체를 비웃었다. 조롱당한 카우보이는 창녀의 얼굴을 칼로 내리치고 심한 주먹을 휘두른다. 그녀의 얼굴은 회복 불가능의 심한 상처를 입는다. 이 지역의 보안관 '리틀 빌'은 이 사건의 벌로 주먹을 휘두른 카우보이와 그 친구에게 말 몇 필을 그녀의 고용주인 포주에게 넘기라고 명령한다. 이에 화가 난 매춘부들은 이 카우보이 둘을 축이기 위해 1,000달러의 현상금을 내건다. 캔사스주에서 자신은 현상금 사냥꾼이라고 주장하는 한 젊은이가 윌머니의 돼지 농장을 방문한다. 이전에 악명 높은 살인자였던 윌은 두 아이와 함께 작은 돼지농장을 운영하며 조용히 살고 있었다. 처음에는 키드의 청부살인.. 2022. 9. 4.
영화 '매트릭스' (1999) 평범한 회사원 '앤더슨', 인류를 구원할 '네오' 21세기 언제쯤 인간과 기계는 전쟁했다. 기계가 승리했고, 인류는 기계에 복속되었다. 기계는 매트릭스라고 불리는 복잡한 시뮬레이션을 만들었다. 이유는 인류를 그곳에 가두고, 그들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기계에 노예가 된 인류는 매트릭스에서, 자신이 기계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모른 채 가상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매트릭스 내부에서 드물게 탈출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그들은 '시온'이라는 그들만의 도시를 만든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모피어스, 트리니트등)는 그들을 매트릭스 세계에서 궁극적으로 구해줄 '그(The one)'를 찾는다. 토머스 앤더슨(키아누 리브스)은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해커 활동을 하는 평범한(?) 회사원이다.모.. 2022. 9. 2.
'칼리토'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죽음을 맞이하는 나레이션 영화의 첫 장면은 어디론가 실려 가는 한 남자 주인공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된다. 그는 희망, 그리고 그의 실수를 설명한다. 그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뉴요커로, 30년 년 형을 받고 복역 중 변호사의 도움으로 가석방된 마약상이다. 그의 이름은 칼리토 브리간테(알파치노)다. 5년 복역 후, 가석방을 받기 위한 법정에서 그의 연설은 독선적이고 허풍처럼 묘사된다. 또한 그의 변호사 클라인펠드(숀 펜)의 조소는 이들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것을 암시한다. 가석방을 얻은 칼리토, 그는 이제 바르게 살고자 결심한다. 바하마에 있는 칼리토의 친구는 그에게 자동차 렌터카 사업을 제안한다. 칼리토는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나이트클럽에 취직하고, 그곳에서 그의 불행한 운명을 안내하게 될 사람들을 만난다.. 2022. 9. 1.